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는-_-...

결혼 3개월차 새내기 주부입니다.

 

결혼하고 일하기도 너무 힘들고,

(왜 그런거 있잖아요, 기혼여성은 별로 안 좋아하고 그런거...)

성격도 너무 소심하고 그래서,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직장생활하는게 마냥 쉽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일 그만두고 쉬기로 했어요.

그렇게 하기로 얘기해 놓구선.

얼마전에 남편이랑 남편 누나네랑 여행을 갔거든요.

그런데 남편이 누나랑 저를 막 비교하면서,

누나네는 누나가 돈 벌어서

새 차 샀다고;;;;;

어쩌라고!!!!!!!!!!!!!!!!!!!!!!!!!!!!!!!!!!!!!!!!!!!!!!!!!!!!!

 

휴, 맞벌이를 해야하나..

아기 생기면 더 일을 못할 거 같기도 한데.

그치만 누나랑 비교하는 남편이 너무 얄미워서;

아휴, 머리가 복잡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