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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남편 그리고 아내
글수 210
남편이 친구들과 놀다온다고 하고선 술먹구 여자랑 자고 들어온거 같네여..
평상시면 1~2시에 들어오던사람이 3시가 넘어서 들어오구..
술한잔 먹구 윤락업소 갔겠져...전화도 2시간정도 받지도 않더라구여..
땀내에 쩌들어서 들어올 사람이 땀내새 전혀없고..
평상시 고기먹음 옷에 몸에 냄세 잔뜩배겨 오더니..
그런것도 전혀 없네여...
얼굴도깨끗하고...
넘 배신감이 드네여///
5살된 아들이 있는데...
어찌할지..
자긴 죽어도 아니라는데..
여자들의 직감 무시못하잔여...
분명한데...
참 요즘 남자들 다 이런건지...
티안나게 그러고 들어옴 누가 머라하나...
티 팍내고 들어온게 더 용서안되네여..
얼굴보기도 싫구 살기도 싫구 정말 !~~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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