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친구들과 놀다온다고 하고선 술먹구 여자랑 자고 들어온거 같네여..

평상시면 1~2시에 들어오던사람이 3시가 넘어서 들어오구..

술한잔 먹구 윤락업소 갔겠져...전화도 2시간정도 받지도 않더라구여..

땀내에 쩌들어서 들어올 사람이 땀내새 전혀없고..

평상시 고기먹음 옷에 몸에 냄세 잔뜩배겨 오더니..

그런것도 전혀 없네여...

얼굴도깨끗하고...

넘 배신감이 드네여///

5살된 아들이 있는데...

어찌할지..

자긴 죽어도 아니라는데..

여자들의 직감 무시못하잔여...

분명한데...

참 요즘 남자들 다 이런건지...

티안나게 그러고 들어옴 누가 머라하나...

티 팍내고 들어온게 더 용서안되네여..

얼굴보기도 싫구 살기도 싫구 정말 !~~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