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네모판 톡! - 남과 여
글수 442
만난지.. 10개월정도 되가는 남친이 있어요...
전 29. 남친은 31.. 소개팅으로 만나서 정말 급격히 가까워지고..
지금은 몇년 사귄 커플같죠..
정도 많이 들었고.. 솔직히 헤어지면 많이 아플것같고..
이성적으론 헤어져야하는데.. 마음으론.. 너무 힘들고그래요..
둘다 지기 싫어하는성격이고 자존심도 쌔고.. 둘다 성격이 너무 똑같아서..
사귀고 한달정도 지났을까.. 그때쯤부터 너무 자주 싸우기 시작했어요
제 성격이 이기적이라.. 남친 성질을 막 긁기도 했구요..
어느순간부터 화나면.. 씨X X같네.. 등등.. 혼자 욕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전화로 싸워도 그러고..
너무 못참겠어서.. 몇번은 전화로 싸울때 욕하는걸 녹음까지 해서 들려주기도 했는데..
그때는 잘못했다 싹싹빌더니..
그것도 몇번 반복되다보니까 그때뿐이더라구요..
물론 자기도 욕하고 소리지르는 버릇 고칠려고 노력하는건 알아요..
그런데 어제도.. 친구를 깎아내리길래.. 그러는거 아니라고.. 친구를 왜 깎아내리냐고.
그러니까 친구 아니라고.. 그딴XX 하고 비교하지말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나랑 약속하지 않았냐고 그사람이 사기꾼이든 망나니든 내앞에선 욕하지말라고
욕하는 모습 보기 싫다고했죠.. 또 그친구 와이프가 제 친한 언니라.. 그사람한테 소개받은거거든요.. 그래서 그친구 욕하면 나 욕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TV나오는 연예인보고 돼지같은X 이러고..
저한테 한 욕이든 아니든.. 정말 화가 나더군요..
이런사람.. 한테 어떻게 평생을 맡길까도 싶고..
또 그사람보단.. 제가 학벌이나.. 직업이나 .. 집안이 다 좋은편이라..
싸울때마다 나는 나보다 못한년 만나야 한다고.. 잘난애 만나니까 이렇게 기죽는거라고..
못한애 만나서 막해야한다고..너를 위해서 꺼져준다고.. 자기는.. 타이틀도 없고..등등...
자격지심에 가득찬 말만 계속해대요..
아무튼.. 제가 계속 화를 내니까 잘못했다고.. 그친구 욕 안하겠다고 빌더군요..
근데 제가 분이 너무안풀려서.. 화를 안풀었어요..
계속 화를 안푸니까.. 욕하면서 간다고하드라구요..
그래서 가기만 해보라고.. 그러니까 가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자는데 계속 건드릴려고 하고..
제가 받아주지 않으니까.. 막 승질내면서 그만좀 하라고..
또 씨x 그러면서.. 욕하고..
그래서 전 그랬어요..
욕하고 소리지르는거 못고치겠냐고.. 못고치겠으면 만날수 없다고..
그러니까 헤어지자는거냐고.. 대답할때까지 다그치고..
또 전 짜증나서 그래 헤어져.. 이러고..
자기도 지친다고.. 얼마나 더 노력해야하는거냐고..
그러더니 사진도 구겨버리고.. 헤어지자면서 가버렸어요..
그리고 한시간정도 있다가 전화하더니..
사과하려고 전화했다면서.. 솔직히 잊는게 죽을만큼힘드니까..
연락하지 말자 하더라구요...
사귀면서.. 조건도 맘에 안들고.. 성질 욱하는것도 맘에 안들고..
하지만.. 저한테 잘하고.. 또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그리고 내가 정말 그사람을 좋아하니까.. 라는 마음으로 참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사람 지금이라도 제가 먼저 전화해서 기회줄테니까.. 고치라하면
고친다고.. 잘못했다하면서.. 또 잘할려고 할 사람인데..
지금 제가 너무 힘들다는 이기심에.. 전화하면.. 또 반복될것 같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전 29. 남친은 31.. 소개팅으로 만나서 정말 급격히 가까워지고..
지금은 몇년 사귄 커플같죠..
정도 많이 들었고.. 솔직히 헤어지면 많이 아플것같고..
이성적으론 헤어져야하는데.. 마음으론.. 너무 힘들고그래요..
둘다 지기 싫어하는성격이고 자존심도 쌔고.. 둘다 성격이 너무 똑같아서..
사귀고 한달정도 지났을까.. 그때쯤부터 너무 자주 싸우기 시작했어요
제 성격이 이기적이라.. 남친 성질을 막 긁기도 했구요..
어느순간부터 화나면.. 씨X X같네.. 등등.. 혼자 욕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전화로 싸워도 그러고..
너무 못참겠어서.. 몇번은 전화로 싸울때 욕하는걸 녹음까지 해서 들려주기도 했는데..
그때는 잘못했다 싹싹빌더니..
그것도 몇번 반복되다보니까 그때뿐이더라구요..
물론 자기도 욕하고 소리지르는 버릇 고칠려고 노력하는건 알아요..
그런데 어제도.. 친구를 깎아내리길래.. 그러는거 아니라고.. 친구를 왜 깎아내리냐고.
그러니까 친구 아니라고.. 그딴XX 하고 비교하지말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나랑 약속하지 않았냐고 그사람이 사기꾼이든 망나니든 내앞에선 욕하지말라고
욕하는 모습 보기 싫다고했죠.. 또 그친구 와이프가 제 친한 언니라.. 그사람한테 소개받은거거든요.. 그래서 그친구 욕하면 나 욕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TV나오는 연예인보고 돼지같은X 이러고..
저한테 한 욕이든 아니든.. 정말 화가 나더군요..
이런사람.. 한테 어떻게 평생을 맡길까도 싶고..
또 그사람보단.. 제가 학벌이나.. 직업이나 .. 집안이 다 좋은편이라..
싸울때마다 나는 나보다 못한년 만나야 한다고.. 잘난애 만나니까 이렇게 기죽는거라고..
못한애 만나서 막해야한다고..너를 위해서 꺼져준다고.. 자기는.. 타이틀도 없고..등등...
자격지심에 가득찬 말만 계속해대요..
아무튼.. 제가 계속 화를 내니까 잘못했다고.. 그친구 욕 안하겠다고 빌더군요..
근데 제가 분이 너무안풀려서.. 화를 안풀었어요..
계속 화를 안푸니까.. 욕하면서 간다고하드라구요..
그래서 가기만 해보라고.. 그러니까 가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자는데 계속 건드릴려고 하고..
제가 받아주지 않으니까.. 막 승질내면서 그만좀 하라고..
또 씨x 그러면서.. 욕하고..
그래서 전 그랬어요..
욕하고 소리지르는거 못고치겠냐고.. 못고치겠으면 만날수 없다고..
그러니까 헤어지자는거냐고.. 대답할때까지 다그치고..
또 전 짜증나서 그래 헤어져.. 이러고..
자기도 지친다고.. 얼마나 더 노력해야하는거냐고..
그러더니 사진도 구겨버리고.. 헤어지자면서 가버렸어요..
그리고 한시간정도 있다가 전화하더니..
사과하려고 전화했다면서.. 솔직히 잊는게 죽을만큼힘드니까..
연락하지 말자 하더라구요...
사귀면서.. 조건도 맘에 안들고.. 성질 욱하는것도 맘에 안들고..
하지만.. 저한테 잘하고.. 또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그리고 내가 정말 그사람을 좋아하니까.. 라는 마음으로 참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사람 지금이라도 제가 먼저 전화해서 기회줄테니까.. 고치라하면
고친다고.. 잘못했다하면서.. 또 잘할려고 할 사람인데..
지금 제가 너무 힘들다는 이기심에.. 전화하면.. 또 반복될것 같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여자 때리는 사람은....정말 아닌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