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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남과 여
글수 442
4년차구요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반복하고 있어요
이별에 익숙해져간다고 해야하나 아까 또 싸웠는데 ....머 ..덤덤하네요
이제는 싸우면
우리 진짜 안맞다... 서로 사고방식이나 행동패턴 .. 하나도 안맞다
지겹다 질린다 힘들다 ..재수없다....
또 화해할때면 우리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행동하자 ..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반복하고 있어요
이별에 익숙해져간다고 해야하나 아까 또 싸웠는데 ....머 ..덤덤하네요
이제는 싸우면
우리 진짜 안맞다... 서로 사고방식이나 행동패턴 .. 하나도 안맞다
지겹다 질린다 힘들다 ..재수없다....
또 화해할때면 우리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행동하자 ..
저만 노력하는것같아요
남친은 맨날 술먹고 ..주말에 기껏 1번? 만나서 ..가는곳은..모텔...
얘기했는데 일이 바쁘고 피곤해서 그렇다네요...저도 물런 일때문에 피곤하니까
이해합니다 ..더이상 말하기도 싫고..
정말 구역질날정도로 헤어지고 싶은데..
저는 이남자가 첨이고 오래사겼고...이것도 미운정인가...
남친은 친구들 만나며 할거 다하고 다니면서
전 친구라도 한번만날라치면 난리가 납니다 안싸우려면
그냥 퇴근하고 집 .. 퇴근하고 ..집... 주말에 남친 시간날때 한번만나서 모텔행...
헤어지고싶은데 정말 안되요
정말 헤어지고싶은데... 너무 두렵습니다 ... 그 외로움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싸우기만 하면 남친은 무조건 제탓이랍니다
이런 바보같은 제가 너무 싫어서 눈물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