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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남과 여
글수 442
여친을 만난지 석달이 되어갑니다..
안보고 있으면 보고싶고 항상 설레입니다..연락이라도해서 목소리라도 듣고싶고..하루종일 여친생각뿐..
근데,여친은 하루에 전화 한통화 하면 많이하구 잘 안합니다.통화해도 제가 지금 어딘지 무엇을하는지 관심도 안가집니다.
제가 기분이 안좋은데도 절만나서 풀어주기보단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놀기 바쁩니다.
제가 여친 집에 연락없이 찾아가면 왜 연락없이 맘대로 오냐구 뭐라합니다.(칭구는 괜찮답니다)
저는 보고싶어서 찾아간건데 통화도 잘 안되고...
친구 기분은 잘 챙겨주면서 남친은 신경두 안쓰고..ㅠㅠㅠ
오늘은 피곤해서 집에서 쉰다면서 그래라 했더니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러가구..원래는 안가려구그랬다..절 피하나 봅니다.
왜 거짓말 하냐니깐 사생활 간섭마라구,,어디 가는것까지 보고해야되냐구 간섭하지말라구요...여친 스타일이 그렇고
남친보다 친구를 더 좋아해서 그럴수있다 이해합니다...하지만 거짓말은 하지말아야죠..어디 간다고 전화한통 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여친이 밤늦게 돌아다니면 당연히 남자친구로서 걱정되는게 사실아닙니까..나가면 통화는 일절 안되구..ㅠㅠ
여친이 이런일로 다시 생각해보잡니다...어떡해야 할까요..다 이해해야되나요...




조금 여유를 가져보세요...
여자들은 시간이 필요 할때가 많은데 남자가 너무 서두르면 좋아하던 감정이 사라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