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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남과 여
글수 442
지금은 1년 가까이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혼자 좋아하고 있었는데.. 남친도 좋아하고 있어나봐요
먼저 사귀자고 해서 저도 좋아했으니깐 사귀기 시작했고.. 전 남친2번째 남자여서
연애하는것이 많이 서툴러서 사랑한다는 표현도 늘 남친이 먼저였고..
항상 먼저 관심가져 주고.. 먼저 챙겨주고 .. 저에게 집착같은것도 많아서
전 그게 싫어서 많이 싸웠던것 같아요.. 근데 날이 갈수록 반대가 되어져 가는거에요
지금은 제가 집착하게 되고.. 다른 여자랑 이야기하는것도 싫고..
남친을 못믿는건 아닌데.. 점점 의심만 늘어가고요
그래서 그것때문에 싸우는 일이 많아졌는데.. 이제 제가 화나도 풀어주지도 않고
제가 왜화내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변해가는 제마음도 너무 싫고요.. 집착인지 사랑인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자존심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하고.. 지금은 남친이 다른곳으로 출장가서 한달정도
만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서로 잠시 서로를 놓아주기로 했는데..
그러고 나니 감정이 수시로 바뀝니다.. 이별연습하는 생각도 들고..
남친없이 못살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사랑일까요?? 아님 집착일까요???
처음에는 저도 혼자 좋아하고 있었는데.. 남친도 좋아하고 있어나봐요
먼저 사귀자고 해서 저도 좋아했으니깐 사귀기 시작했고.. 전 남친2번째 남자여서
연애하는것이 많이 서툴러서 사랑한다는 표현도 늘 남친이 먼저였고..
항상 먼저 관심가져 주고.. 먼저 챙겨주고 .. 저에게 집착같은것도 많아서
전 그게 싫어서 많이 싸웠던것 같아요.. 근데 날이 갈수록 반대가 되어져 가는거에요
지금은 제가 집착하게 되고.. 다른 여자랑 이야기하는것도 싫고..
남친을 못믿는건 아닌데.. 점점 의심만 늘어가고요
그래서 그것때문에 싸우는 일이 많아졌는데.. 이제 제가 화나도 풀어주지도 않고
제가 왜화내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변해가는 제마음도 너무 싫고요.. 집착인지 사랑인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자존심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하고.. 지금은 남친이 다른곳으로 출장가서 한달정도
만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서로 잠시 서로를 놓아주기로 했는데..
그러고 나니 감정이 수시로 바뀝니다.. 이별연습하는 생각도 들고..
남친없이 못살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사랑일까요?? 아님 집착일까요???




가끔은 친구들도 만나고...남친을 편하게 해주세요...
일때문에도 스트레스를 받을텐데...
여자친구라도 편하게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