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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남자에게 물어봐
글수 241
작년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합니다.....
그냥 잘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남자인데......
처음 만났는데 그냥 자버렸죠.... 근데 너무 느낌이 좋은거예요...
그 애도 좋아하고 저도 좋고 그래서 사귀어버렸어요~~
그 후로 3번인가 만났는데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와서 받았는데 그 사람의 여자친구라며 누구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도 사귀는 여자친구라고 했죠...
결국 3자대면까지 했구요!!
그 자리에서 그 여자분안테 이남자 솔직히 그쪽안테 주기 아깝다고 거이 매달리시피하다가
그냥 여자분과 잘되라고 놓아주었습니다...
나쁜넘이죠~~~
그래도 그날 잔거 생각난더라구요.....그런 섹스 처음이였어요!!!
그리고 1년 3개월이 지났어요...
근데 제 싸이에 쪽지가 날라왔더라구요!!!
잘 지내냐요??
그 남자.... 그리고 또 그 남자와 자버렸어요!!
그날도 좋더라구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아직도 그 여친과 사귀고 있더라구요~~
질투도 나기도하고 2번째라 너무 화가나서 그 남자에게 복수했어요 ㅡ.ㅜ;;;
그 여자분에게 알렸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에 찾아와서 싸이쪽지 프린팅해가고 문자 디카로 찍어가고 아주 난리가 아니였죠...
그리고 그 둘은 헤어졌어요....
복수는 했지만,,, 그 남자가 왜 자꾸 생각날까요???
섹스가 잘 맞는게 서로 맞는거 아니겠죠???
그리고 그 남자는 바람둥인데...나쁜남자에게 자꾸 끌리는 이유??
모르겠어요!!!???
답변 부탁 드릴께요~~~~~




나비야
merhen3
눈깔을파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