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합니다.....

그냥 잘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남자인데......

처음 만났는데 그냥 자버렸죠.... 근데 너무 느낌이 좋은거예요...

그 애도 좋아하고 저도 좋고 그래서 사귀어버렸어요~~

그 후로 3번인가 만났는데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와서 받았는데 그 사람의 여자친구라며 누구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도 사귀는 여자친구라고 했죠...

결국 3자대면까지 했구요!!

그 자리에서  그 여자분안테 이남자 솔직히 그쪽안테 주기 아깝다고  거이 매달리시피하다가

그냥 여자분과 잘되라고 놓아주었습니다...

나쁜넘이죠~~~

그래도 그날 잔거 생각난더라구요.....그런 섹스 처음이였어요!!!

그리고 1년 3개월이 지났어요...

근데 제 싸이에 쪽지가 날라왔더라구요!!!

잘 지내냐요??

그 남자....  그리고 또 그 남자와 자버렸어요!!

그날도 좋더라구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아직도 그 여친과 사귀고 있더라구요~~

질투도 나기도하고  2번째라  너무 화가나서 그 남자에게 복수했어요 ㅡ.ㅜ;;;

그 여자분에게 알렸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에 찾아와서 싸이쪽지 프린팅해가고 문자 디카로 찍어가고 아주 난리가 아니였죠...

그리고 그 둘은 헤어졌어요....

복수는 했지만,,,  그 남자가 왜 자꾸 생각날까요???

섹스가 잘 맞는게 서로 맞는거 아니겠죠???

그리고 그 남자는 바람둥인데...나쁜남자에게 자꾸 끌리는 이유??

모르겠어요!!!???

답변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