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네모판 톡! - 남자에게 물어봐
글수 241
여자친구 임신시키구.. 그리고 나몰라라 도망가구..
그러구 결혼하구.. 그러다 식상해서 찾아오고..
나름 잘살구 있는데.. 연락되서 찾아와.미안하다 그러구..
아이가 없으면 생각 않하겟는데..
마음이 너무 괴롭네요..
지울수만 있다면 지우고 싶어요..
남자분들은..자기편할대로 사나요.. 그리고 과거숨기고 결혼하면.
양심에 찔리지 않나요..
?????
이제 삼십중반인데..남자들한테.. 자식은 어떤의미인가요?????
잊을수있나요..????
그러구 결혼하구.. 그러다 식상해서 찾아오고..
나름 잘살구 있는데.. 연락되서 찾아와.미안하다 그러구..
아이가 없으면 생각 않하겟는데..
마음이 너무 괴롭네요..
지울수만 있다면 지우고 싶어요..
남자분들은..자기편할대로 사나요.. 그리고 과거숨기고 결혼하면.
양심에 찔리지 않나요..
?????
이제 삼십중반인데..남자들한테.. 자식은 어떤의미인가요?????
잊을수있나요..????
2009.06.01
음;;; 남자여자의 문제를 떠나 그 남자분이 그런분인가보네요. 부인이나 여자친구가 남기고 간(사망하거나 기타 사유로 함께 못살게된 경우) 아이를 소중하게 키우는 싱글아빠들도 많잖아요. (윤다훈씨도 그런분중 하나겠죠) 아는 오빠중엔 철 없을때 여친이랑 생긴 아이를 너무 어릴때라 낙태한걸 몇년후까지 술만 마시면 생각나서 마음아프다고 하는 오빠도 있었구요. 물론 나쁜 남자들도 있긴 하겠죠. 여자들중에도 낙태나 원조나 술집알바 한걸;;; 완전 숨기고 결혼만 잘해 사는 애들도 가끔 보니까...그건 사람됨됨이의 문제지 남자라고 다 그렇고 여자라고 다 그렇고 그렇게 일반화 시키면 안될것 같아요. 아무튼.. 행복하시길 빕니다.




나란히
눈깔을파주리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며 살죠
그러다 몸의 변화가 두두러지면서 더 더욱,,,
그러나 그 남자가 결혼해서 자기 아이가 생기는걸 옆에서 지켜보고
탄생을 지켜보고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과정에서
혼전의 아이도 잊지 못하고 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