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임신시키구.. 그리고 나몰라라 도망가구..
그러구 결혼하구.. 그러다 식상해서 찾아오고..

나름 잘살구 있는데.. 연락되서 찾아와.미안하다 그러구..
아이가 없으면 생각 않하겟는데..
마음이 너무 괴롭네요..
지울수만 있다면 지우고 싶어요..

남자분들은..자기편할대로 사나요.. 그리고 과거숨기고 결혼하면.
양심에 찔리지 않나요..
?????
이제 삼십중반인데..남자들한테.. 자식은 어떤의미인가요?????
잊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