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게 너무 부족한 점이 많은 남자라는걸 새삼 더 느낀다고.....하네요...

남친과 다툴뻔한 일이 있었거든요...

둘 다 성격이 온순해서 다투진 않고 그냥 말로 얘기를 했는데..

남친이 저에게 자기자신이 내겐 너무 부족한 점이 많은 남자라고하면서...

앞으로는 노력하겠다고 하네요...

이런말을 들으니 측은하기도 하고...

괜히 속상하게 했다싶기두하구...

그런 약한 모습을 보이는 말이 싫기도 하네요...

어떤 또 다른 의미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