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1살 먹은 여자입니다

 

20살 4월달에 코성형을 했습니다

 

한지 1년이 다되가요..

 

근데 코가 너무 지나치게 자연스럽게 ;어요

 

수술전이랑 비슷비슷~ 너무 낮게 높혀서 아무도 못알아볼 정도 ;;

 

그래서 항상 불만이었죠..

 

근데 요번에 일도 쉬고 있고 해서

 

눈이랑 코를 다시 알아보러 다니고 있는데

 

옆에서 돈지랄 한다고 막뭐라고 하네요..

 

제가 코 재수술을 해서 비용이 더 비싸더군요

 

원래 200정도 하는데 자가진피라고 엉덩이살 뗘서 한다는거

 

그게원래  200이 훨씬넘는 가격에 재수술이라 비용이 만만치 않더군요..

 

거기다 눈도 하니 돈이 장난아니더군요~

 

다들 안해도 이쁘다고들 하는데 (악플예상)

 

욕심이란게 ;;

 

그래서 병원가서 견적뽑이니 5500000원이 나오더라구요;;

 

예약 잡았는데

 

남자칭구는 옆에서 막 뭐라고 합니다

 

돈이 썩어난다고 돈을 막쓴다고..

 

솔직히 자기가 보태주는 것도 아니면서 왜 뭐라고 해요?

돈들여서 이뻐지면 자기도 더 좋아할꺼면서..

 

왜 싫어하나요?

 

남자들 그러면서 이쁜여자 좋아하면서

 

정말 이해할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