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우 장동건이 티브이에 나왔다.

나의 이상형...

내 마음의 별...

그가 외롭다고 한다.

그래서, 새벽에 캔맥주 세 캔을 마셔야 잠을 청 할수 있다네.

그리고 결혼이 로망이 아니고, 아이를 원한다고 한다.

그의 인연은 과연 어떤 여인 일까?

그를 닮은 2세는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결혼은 꼭 할거라고 한다.

난 속 으로 외쳤다.

"안돼~결혼 하지마! 어차피 나랑 안 할거면 그 누구 하고도 하지마!

평생 우리들의 왕자님,별 로만 살아 주세요"(흠...농담 임돠 ) ^^;;;

ㅋㅋㅋ 잠 오는 밤에 아무 얘기나 글적여 본다. 쿨럭...

장동건씨! 언제나 건강 하시고요,항상 변함 없이 우리들의 스타 멋진 남자로 남아 주세용(((((((

이상...............................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