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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아무 얘기나 쓰기
글수 176
저는 여자의 용모를 상당히 따집니다.
다만 어릴적 부터 티브이를 안봐서 정해진 미인관은 없습니다.
대략 하위 20 % 만 넘기면 다 괜찮은 용모고 비율로 50% 이상이면 예쁘다라고 생각 합니다.
아마..티브이를 안봐서 그런거 같습니다.
개개인은 개개인 나름대로 각자들 매력을 가졌다고 생각을 해요.
주위 친구들 보면 상위 1~20 %의 고정 관념에서 나오는 여자들만 이쁘다 하더군요.
그렇다고 그 친구들이 용모로 여자를 사귀는건 아닌지..긴지는 모르겠고요.
저는 상위 80%는 다 용모로 괜찮습니다.
하위 20% 는 그런데 절대 사귀기 그렇습니다.
그리고...엄마 닮은 여자를 싫어해서인지...코가 크고 그러면 싫고....눈이 약간 찢어지면 싫고 그렇네요. 그리고 너무 얼굴이 색기 흐르면 싫고...골격이 너무 크면 싫고 그러네요.
그래서 대략 계산 하니 상위 7~80% 정도면 다 용모가 각자 무난한거 같아요.
흠...제가 잘못된 도덕 관념을 가졌나요?
그냥 용모에 상관 없이 100% 좋아해야 하나요? 도덕적으로?
뭐...정말 지고 지순한 마음씨면 팔하나 정도는 없어도 되요.
나이가 30이 되서도 용모를 생각 하는 저는 철이 없나요? 아님...문제 있나요?
다만 어릴적 부터 티브이를 안봐서 정해진 미인관은 없습니다.
대략 하위 20 % 만 넘기면 다 괜찮은 용모고 비율로 50% 이상이면 예쁘다라고 생각 합니다.
아마..티브이를 안봐서 그런거 같습니다.
개개인은 개개인 나름대로 각자들 매력을 가졌다고 생각을 해요.
주위 친구들 보면 상위 1~20 %의 고정 관념에서 나오는 여자들만 이쁘다 하더군요.
그렇다고 그 친구들이 용모로 여자를 사귀는건 아닌지..긴지는 모르겠고요.
저는 상위 80%는 다 용모로 괜찮습니다.
하위 20% 는 그런데 절대 사귀기 그렇습니다.
그리고...엄마 닮은 여자를 싫어해서인지...코가 크고 그러면 싫고....눈이 약간 찢어지면 싫고 그렇네요. 그리고 너무 얼굴이 색기 흐르면 싫고...골격이 너무 크면 싫고 그러네요.
그래서 대략 계산 하니 상위 7~80% 정도면 다 용모가 각자 무난한거 같아요.
흠...제가 잘못된 도덕 관념을 가졌나요?
그냥 용모에 상관 없이 100% 좋아해야 하나요? 도덕적으로?
뭐...정말 지고 지순한 마음씨면 팔하나 정도는 없어도 되요.
나이가 30이 되서도 용모를 생각 하는 저는 철이 없나요? 아님...문제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