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의 용모를 상당히 따집니다.

다만 어릴적 부터 티브이를 안봐서 정해진 미인관은 없습니다.

대략 하위 20 % 만 넘기면 다 괜찮은 용모고 비율로 50% 이상이면 예쁘다라고 생각 합니다.

아마..티브이를 안봐서 그런거 같습니다.

개개인은 개개인 나름대로 각자들 매력을 가졌다고 생각을 해요.

주위 친구들 보면 상위 1~20 %의 고정 관념에서 나오는 여자들만 이쁘다 하더군요.

그렇다고 그 친구들이 용모로 여자를 사귀는건 아닌지..긴지는 모르겠고요.

저는 상위 80%는 다 용모로 괜찮습니다.

하위 20% 는 그런데 절대 사귀기 그렇습니다.

그리고...엄마 닮은 여자를 싫어해서인지...코가 크고 그러면 싫고....눈이 약간 찢어지면 싫고 그렇네요. 그리고 너무 얼굴이 색기 흐르면 싫고...골격이 너무 크면 싫고 그러네요.

그래서 대략 계산 하니 상위 7~80% 정도면 다 용모가 각자 무난한거 같아요.

흠...제가 잘못된 도덕 관념을 가졌나요?

그냥 용모에 상관 없이 100% 좋아해야 하나요? 도덕적으로?

뭐...정말 지고 지순한 마음씨면 팔하나 정도는 없어도 되요.

나이가 30이 되서도 용모를 생각 하는 저는 철이 없나요? 아님...문제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