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모이면 남 흉 잘보던데

대체 왜덜 그러시는지?

미용실에서도 찜질방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식당에서도...

여자들끼리만 모이면 남의 흉을 보는데...

직장동료,옆집 아무개네, 친목계회원,남편,시댁....기타등등

왜? 남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가요?

어지간하면 긍정적으로 바라볼수도 있는것 같은데

우와 아줌마는 제처두고라도 젊은 처녀 또는 고등학교 여학생들끼리도

연예인이며,학교선후배등등...

주변사람을 완전히 나쁜사람으로 매도하던데...

그러면 기분이 좋아지나요?

전 그런 모습 볼때마다 불쾌하고 여자란 존재가 싫어지던데...

왜? 그러는겁니까? 여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