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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톡! - 아무 얘기나 쓰기
글수 176
어제 변태를 만났어요.ㅜ.ㅜ 그것도 별로 어둡지도 않은 도로가에서.....
환한 길이 였는데 갑자기 옆에서 쓱튀나오는데 남방하나 걸치고 팬티만 입고 있데요
무서워 빨리 가야지 하고 있는데 뒤에서 치마 속으로 손이 쑥 들어 오는거...
무릎길이의 치마를 입고 있었거든요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르니 가더라구요
주위에 사람은 없었지만 언제든 사람이 다닐수 있는 환한길이 였으니 갔겠죠
정말 따라가 힐로 머리를 찍어 버리고 싶었지만 어디로 끌고라도 갈까봐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미친놈들은 다 거시기를 짤라버리는 걸로 벌이 내려졌으면 합니다!!
이세상을 여자로 살아간다는게 싫어졌습니다 그런것들은 꼭 딸들을 마니 키우더라구요
이세상에 미친놈들 너무마나 상처 받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환한 길이 였는데 갑자기 옆에서 쓱튀나오는데 남방하나 걸치고 팬티만 입고 있데요
무서워 빨리 가야지 하고 있는데 뒤에서 치마 속으로 손이 쑥 들어 오는거...
무릎길이의 치마를 입고 있었거든요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르니 가더라구요
주위에 사람은 없었지만 언제든 사람이 다닐수 있는 환한길이 였으니 갔겠죠
정말 따라가 힐로 머리를 찍어 버리고 싶었지만 어디로 끌고라도 갈까봐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미친놈들은 다 거시기를 짤라버리는 걸로 벌이 내려졌으면 합니다!!
이세상을 여자로 살아간다는게 싫어졌습니다 그런것들은 꼭 딸들을 마니 키우더라구요
이세상에 미친놈들 너무마나 상처 받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런 놈들 신경 쓰지 말고 사세요~신경써봐야 내 머리만 아프지...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