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 콘서트

| 부제 : 이 시대의 아름다운 싱어 송라이터 시리즈 |
| 장르 : 라이브콘서트 |
| 일시 : 2008.08.01 ~ 2008.08.02 |
| 장소 : 멜론 악스 (Melon-AX) |
| 부제 : 이 시대의 아름다운 싱어 송라이터 시리즈 |
| 장르 : 라이브콘서트 |
| 일시 : 2008.08.01 ~ 2008.08.02 |
| 장소 : 멜론 악스 (Melon-AX) |
| 기본가 : | 스탠딩S 77,000원 지정석S 77,000원 |
The Beautiful Singer Songwriter Series
이 시대의 아름다운 싱어송라이터 시리즈
Presented by
Jason Mraz Video > more > “click”
“정형화 되지 않은 무대매너, 유머러스한 팝 컬처의 기준… 그리고 아주 예민한 남성 낭만주의… 그런 것들이 아주 매력적이고도 놀라울 만큼 진부하지 않은 방법으로 잘 뒤섞이고 배열되었다고나 할까…” - LA Times
“므라즈만의 풍부한 목소리는 아주 강렬하고도 성실하게 전달되어 듣는 이들을 흠뻑 적신다!”
- ROLLINGSTONE.com
“미국 최고의 싱어 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 그는 훌륭한 작사 솜씨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선호하는 멜로디를 섞어 팬들의 사랑을 얻는데 성공했다.” - 영국 [Daily Mirror]지
제이슨 므라즈 내한공연
Jason Mraz Live in Seoul
》 세 명의 혼섹션을 추가한 풀밴드가 보여주는 진정한 므라즈 스타일!
》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의 신곡과 대표 히트곡 총망라
》 사랑을 노래하는 언어의 마법사 제이슨 므라즈
지난 3월 첫 단독 내한공연을 통해 단숨에 국내 관객을 사로잡은 제이슨 므라즈, 그가 대망의 새 앨범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와 자신의 풀 밴드를 앞세워 다시 한국 팬들을 찾는다.
8월 1일과 2일 [멜론악스]에서 펼쳐질 제이슨 므라즈의 내한공연은 더욱 강력해진 '므라즈 스타일'을 만날 수 있다. 베이스, 기타, 퍼커션, 드럼, 키보드의 풀 밴드에 세 개의 혼 섹션(트럼펫, 트롬본, 색소폰)을 추가한 완벽한 밴드 구성으로 신작 수록곡들과 기존 히트곡들을 더욱 파워풀하고 생생하게 듣고 즐길 수 있다.
3년만의 신작인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는 므라즈가 가장 자신 있게 선보이는 앨범. 진정한 므라즈 스타일로 평가 받는 12곡들은 영리하고 관찰력 깊은 가사와 강하고 매력적인 팝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싱글인 <I’m Yours>는 경쾌한 템포로 사랑과 인생의 가능성에 대해 노래한 따뜻한 곡이다. 이 곡의 데모는 이미 몇 년 전에 세상에 알려졌으며 가장 많은 관객이 따라 부르는 곡 중 하나로 지난 내한공연에서 한국 팬들 역시 모두 이 노래를 따라 불렀다. 이 싱글의 유튜브 뷰잉은 최근 2천만 회를 넘었고, 25개국 이상의 팬들이 올린 1,300개 이상의 비디오가 올라가 있다. <Lucky>는 신예 플래티넘 싱어 송라이터 콜비 칼레이(Colbie Caillat)와 함께 부른 심플하고 사랑스러운 듀엣곡이다. 므라즈의 팬임을 자처한 그녀에게 므라즈는 흔쾌히 공동 작업을 의뢰해 이 곡을 함께 불렀다. <Love For A Child>는 그가 5살 때 부모님이 헤어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인 곡이다. 므라즈는 “나는 이 가사를 타인들과 공유하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뒀고, 녹음된 것을 들은 후에야 마음 속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달았다.”고 한다. 독서와 자기 성찰을 통해 영감을 얻었다는 진짜 ‘므라즈 스타일’의 새 앨범에 담긴 12곡들은 섬세한 관찰력을 지닌 재치 있는 가사들과 강렬하면서도 기분 좋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로 포장되어 있다. 이 외 내한 기념 투어 에디션에 수록되어 익숙한 <Live High>, <If It Kills Me>, <A Beautiful Mess>가 그의 새 앨범에 포함되어 있다.
투어 매니저 세스(Seth Jeremy Loeser)는 “지난 서울 공연에서 한국 관객들이 보여준 압도적인 반응과 전례 없던 행렬이 므라즈를 다시 한국에 오게 하는 것을 더 기다릴 수 없게 만들었다”며 “세 명의 혼 섹션이 조인한 그의 밴드가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진정한 므라즈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 쇼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공연문의_ 프라이빗커브 02) 563-0595
Feat.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보컬/기타)
노엘 리베라(Noel Rivera:보컬/퍼커션)
이언 더글러스 셰리단(Ian Douglas Sheridan:보컬/베이스)
마이클 에반 브램(Michael Evan Bram:보컬/드럼)
에릭 스코트 이노호사(Eric Scot Hinojosa:키보드)
카를로스 이반 소사(Carlos Ivan Sosa:색소폰)
페르난도 카스티요(Fernando Castillo:트럼펫)
라울 어거스틴 발레요(Raul Augustine Vallejo:트롬본)
■ BIOGRAPHY
믿기 힘든 놀라운 여행이라 할지라도 첫 발을 내딛는 것에서 시작되기 마련이다. 제이슨의 경우, 그의 인생을 바꾼 여행은 “no”라는 단 한 단어에서 시작되었다. “일 년 동안 투어도 녹음도 하지 않았고 일도 하지 않았다. 나는 다시 식료품점에도 가고 싶고, 빨래도 하고 싶고, 정원도 가꾸고 싶고, 고양이도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아무 것도 하지 않겠다는 그의 결정은 메이저 레이블 데뷔작인 [Waiting for My Rocket to Come]에서 <Remedy (I Won’t Worry)>, <Curbside Prophet>과 같은 곡들이 성공을 거두고 난 후 약 4년여 동안의 활동을 한 후 내려졌다. 그리고, 얼마 후에 그는 그래미에 후보로 올랐고 큰 찬사를 받은 앨범 [Mr. A-Z]로 돌아왔다. 이 앨범을 통해 라이브 가수로서의 그의 명성은 매우 높아졌다.
그러나, 휴식을 취하는 동안 기대하지 않았던 무엇인가가 발생했다. 그는 그 자신을 재발견한 것이다. 몇 달 후, “나는 갑자기 깨었고, 진짜 노래가 내 안에서 시작되고 있었다” 라고 므라즈는 회상한다. “그 곡들은 내가 쓰려고 계획했던 곡들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것들은 내가 느끼고 내 안에 있는 것,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던 자각들을 자연스럽게 반영해주었다.”
그 결과가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이다.
진정한 므라즈 스타일로 평가되는 12곡들은 영리하고 관찰력 깊은 가사와 강하고 매력적인 팝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이번에 그들은 ‘자기 실현, 자기 권능 부여와 자기 개발’에 의해 영감을 받았다. “나는 지구로 돌아오자마자 동시에 앨범을 쓸 수 있어서 행복했다.”는 제이슨.
첫 번째 싱글인 <I’m Yours>는 경쾌한 템포로 사랑과 인생의 가능성에 대해 노래한 따뜻한 곡이다. 이 곡의 데모는 몇 년 전에 이미 세상에 알려졌다. 므라즈는 “작년 여름에 스웨덴에 갔을 때 6,000명의 사람이 모두 이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기 전까지 그것이 얼마나 파워풀한지 깨닫지 못했다” 고 한다. “나는 평생 스웨덴에 간 적이 없었다. 그런데 벌써 데모로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멋진 버전을 사람들에게 들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앨범으로 마침내 제대로 온 것 같다”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Lucky>이다. 이것은 신예 플래티넘 싱어 송라이터인 콜비 칼레이(Colbie Caillat)와 함께 한 심플하고 사랑스러운 듀엣곡이다. “그녀가 팬이었고 함께 작업하길 원한다는 말을 듣자마자 전화 번호를 달라고 했다.” 므라즈가 웃으며 말한다. 그는 콜비 칼레이와 그녀의 기타리스트인 티모시 페이건(Timothy Fagan)이 완성한 그녀의 러브 송 부분을 보냈다. 그리고는 콜비 칼레이가 제이슨 므라즈와 런던 스튜디오에서 조인했다. 그 스튜디오에서 므라즈는 콜드플레이와 제임스 모리슨의 작업으로 잘 알려진 프로듀서 마틴 테레프(Martin Terefe)와 앨범을 녹음하고 있었다.
테레프는 또한 이 앨범에서 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인 사샤 스카벡(Sasha Skarbek:제임스 블런트의 <You’re Beautiful>의 공동작곡자)와 함께 므라즈의 <Love for a Child>의 송라이팅을 비롯해 몇 곡의 작업에 참여했다. <Love For A Child>는 그가 5살 때 부모님이 헤어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인 곡이다. “나는 이 가사를 타인들과 공유하고 싶지 않았다” 고 므라즈는 고백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뒀고, 녹음된 것을 들은 후에야 마음 속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 그것에 대해 곡을 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달았다.”고 한다.
므라즈와 테레프가 음악 작업에 전념하면서, 그들은 <We Sing>을 그저 그런 스탠더드 팝과 구분되도록 손길을 더했고, <Live High>에서의 가스펠 풍의 합창 부분, <Coyotes>에서의 아이들의 합창 소리와 오페라 스타일의 색채를 더하는 등의 작업을 해냈다.
“마틴 테레프는 정말 재미있는 사람” 이라고 므라즈는 말한다. “그는 특이한 것을 좋아하고, 때론 나의 바보 같은 생각을 따라줄 의사가 있다”고 말하는 제이슨 므라즈. 일례로 <Details in the Fabric>에는 므라즈의 좋은 친구이자 공동작곡가인 부시왈라(Bushwalla)의 실제 음성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은 므라즈가 여행 중 스코틀랜드에서 본 글래스고 출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데이비드 시리글리(David Shrigley)의 작품에서 따왔다. “내가 인간에 대해 애정을 갖는 것은… 그렇다, 우리가 어리석고 어떤 것을 훔칠 때에도 우리는 노래하고, 축하하며 춤춘다.” 라고 므라즈는 말한다. 므라즈는 시리글리 에게 앨범 아트를 디자인해달라고 부탁했다. “ 음악, 패션, 그리고 우리가 걸어 다니는 땅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것은 어렵다. 모든 것은 순환 된다. 따라서 난 우리가 훔쳤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더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2년 전에 호주 투어 중에, 므라즈는 매일 일어나는 작은 기적들에 마음과 영혼을 열었다. “나는 호주에 있었고, 호텔에 책과 CD로 가득한 패키지가 도착했다: 불교에 관한 책, Bhagavad Gita (힌두)에 관한 책, 기독교에 관한 책, Sai Baba의 가르침과 Yogi의 자서전. 이 모든 종교적인 책들이 갑자기 나타났고, “이것들을 다 읽었을 때, 넘겨줘라”라는 메시지가 적힌 노트만이 있었다.” 므라즈는 그 책을 읽고, 월드 뮤직을 들었고, 그것들은 결국 그를 인도로 가게 이끌었다.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 것들에 관해 쓰는 것. 오늘까지도, 누가 그것을 나에게 보냈는지는 모른다. 이것은 ‘내가 누구이고, 내가 왜 길에서 쉬며 내가 써야만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 많은 중요한 우연의 일치 중 하나였다.”
영리하고 영감으로 가득한 유명한 아티스트가, 많은 다른 아티스트와 함께 곡을 쓴 앨범이 탄생했다는 사실에 놀라울 것이 없다. 그 중에 하나가 텍사스 출신의 송라이터인 밥 슈나이더(Bob Schneider)이다. “밥은 우리에게 주제 또는 문구를 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곡으로 바꾸고 모두에게 이메일을 보내야 한다” <Dynamo of Volition> 에서 쏟아내는 인상적인 가사는 스피드 하게 노래하는 므라즈의 비길 데 없는 능력을 보여준다.
모든 현인에게서 레슨을 받은 므라즈는, 다시는 그의 길을 잃지 않을 것임을 확신한다. 그리고 “이 앨범을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기쁘다”고 덧붙인다. “내 자신을 잃어버리는지 않을 것이다. 매 2주일마다 나는 집에 가서 고양이를 돌보고 빨래도 하고, 고맙다고 말하고, 그리고 나서 나가서 무엇인가를 더 할 것이다. 이것이 나에게 적용될 새로운 룰이다”
■ Albums
*정규앨범
- 1집, [Waiting For My Rockets To Come]
(2002년 발표/플래티넘/빌보드 앨범 차트 55위)
- 2집, [Mr. A- Z](2005년 발표/빌보드 앨범 차트 5위)
- 3집,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2008)
*라이브 및 EP, 기타
:인디 앨범
- [A Jason Mraz Demonstration](1999)
- [Live At Java Joe’s](2001)
- From The Cutting Room Floor(2001)
- Sold Out(2002)
- The E Minor EP in F(2002)
:메이저 레이블 앨범
- [Tonight, Not Again : Jason Mraz At The Eagles Ballroom](2004)
- [Wordplay EP](2005)
- [Extra Credit EP](2005/디지털)
- [Jimmy Kimmel Live : Jason Mraz EP](2005)- 아이튠즈
- [Geekin’ Out Across The Galaxy](2006)- 디지털 라이브 EP
- [Selections For Friends](2007)- 디지털 라이브LP([Top Digital Albums]차트22위)
[Singles]
- ‘The Remedy(I Won’t Worry)’(2003) from the album [Waiting For My Rockets To Come]
(빌보드 싱글 차트 15위/빌보드 어덜트 톱 40 차트 4위)
- ‘Curbside Prophet’(2004) from the album [Waiting For My Rockets To Come]
(빌보드 어덜트 톱 40 차트 23위)
- ‘You And I Both’(2004) from the album [Waiting For My Rockets To Come]
(빌보드 어덜트 톱 40 차트 15위)
- ‘Wordplay’(2005) from the album [Mr. A- Z]
(빌보드 싱글 차트 81위/빌보드 어덜트 톱 40 차트 17위)
- ‘Geek In The Pink’(2005) from the album [Mr. A- Z]
(빌보드 어덜트 톱 40 차트 32위)
- ‘The Beauty In Ugly’(2007)
[Guest Appearances]
- ‘I Melt With You’(영화 [첫 키스만 50번째(50 First Dates)] 사운드트랙)(2004)
- ‘Summer Breeze’([Everwood:Original TV Soundtrack])(2004)
- ‘Shy That Way’ with Tristan Prettyman(from the album [Twentythree])(2005)
- ‘Good Old- Fashioned Lover Boy’(from the album [Killer Queen : A Tribute To Queen])(2005)
- ‘Keep On Hoping’ with Raul Midon(from Raul Midon’s album [State Of Mind](2005)
- ‘A Hard Rain’s A- Gonna Fall’(from the album [Listen To Bob Dylan : A Tribute](2005)
- ‘Winter Wonderland’(from the album [Sounds Of The Seasons : The NBC Holiday Collection])(2005)
- ‘The Joker/Everything I Own’ with Chrissie Hynde(from the album [Happy Feet] Soundtrack)(2006)
- ‘Slummin’ In Paradise’(백 보컬) (from Mandy Moore’s album [Wild Hope](2007)
- 제이슨므라즈
- 제이슨 므라즈
- 제이슨므라즈 내한공연
- 제이슨므라즈 공연
- 제이슨므라즈 콘서트
- 제이슨 므라즈 내한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