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2.jpg


영국 일간지 '스카이뉴스(Sky news)'는 31일(한국시간) "지난 1941년 처칠이 피우다 남긴 시가가 경매에 올라 한 개인 수집가에게 팔렸다"며 "최종 낙찰가는 4만 5,000파운드(한화 약 840만원)"라고 보도했다.

이 시가 토막은 처칠의 부하직원에 의해 처음 수집됐다. 한 회의에 참석해 처칠이 피우다 남긴 시가를 그의 부하가 챙겨놓은 것. 이후 처칠을 존경하는 자신의 친구에게 선물했고, 여러 사람을 거쳐 경매까지 올랐다고..-_-

고작 담배꽁초가 헐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