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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16년 동안 세계 각국을 돌며 은하계 사진을 촬영한 남성의 이야기를 4일 보도했다.

이란의 사진작가이자 과학 저널리스트 바박 A. 타프레쉬(Babak A. Tafreshi)는 16년간 세계 여행을 하면서 각국의 밤하늘을 사진에 담아냈다.

타르페쉬는 자연 경관, 역사적 건축물과 함께 밤하늘의 모습을 전문적으로 담아낸다. 그의 사진은 네팔 히말라야산에서 움직이는 항성, 노르웨이의 오로라, 인도 타지마할 아그라성의 보름달 등 다양한 밤하늘의 모습을 보여준다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