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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차이나 출신의 미녀가 인민해방군에 자진 입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지난 2007년 제47회 미스 인터내셔널 중국 지역예선에서 2위를 차지했던 양샤오퉁. 당시 양샤오퉁은 딩리나에 밀려 아쉽게도 본선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중국 인민일보가 공개한 사진속에서 양샤오퉁은 머리를 짧게 자르고 제식 훈련을 받는가 하면 침구를 접는 등 전형적인 여군의 모습을 하고 있다.

양샤오퉁은 지난해 12월에 입대해 랴오닝성 공안 변방부대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