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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익스트림 스포츠맨 펠릭스 바움가르트너(사진 가운데)가 인류 사상 최고공 낙하에 도전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BBC 뉴스, 인디펜던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펠릭스는 성층권에 해당하는 무려 12만 피트(37km) 상공에서 낙하할 예정이라고. 지금까지 인류가 낙하 도전하여 성공한 최고 높이는 1960년 미 공군소속 조 키팅거가 기록한 1십만 2천 피트(31km)로 이후 전세계 많은 전문가들이 기록 경신에 도전하였지만 번번이 실패하였다.

펠릭스는 현재 낙하 훈련은 물론 전문가들과 함께 성층권과 그에 대한 신체 반응 자료를 수집 분석하느라 여념이 없다고. 구체적인 일정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펠릭스의 도전은 2010년 내에 실행될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