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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가장 높은 산 위에서 한 남자가 줄을 타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오스트리아인 하인즈 자크(Heinz Zak)가 독일 알프스에서 새로운 줄타기를 선보였다고 유럽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크는 지난해 11월 독일의 가장 높은 산 추크슈피체(Zugspitze·1746m)정상에서 줄타기를 했다. 총 70m 구간 중 10m 구간에서는 안전 줄도 착용하지 않은 채 건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