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섹시미의 시작과 끝은 엉덩이다' 다소 발칙한 휘트니스 이론으로 세간의 주목을 단번에 끈 엉덩이 예찬론자 박지은 교수. 그녀의 '힙케어' 노하우가 방송가의 뜨거운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박 교수는 사실 서울대 출신에 캐나다 유학파라는 화려한 학력의 이색 휘트니스 전문가로 더 널리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S라인' 'V라인' 'X라인'에 이은 라인 진화의 종착역은 'U라인'임을 설파하면서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휘트니스 전문가로 대접받기 시작했다고~_~

'엉덩이 교수'란 별명이 어쩌면 민망해 보일 수도 있지만 박 교수 스스로는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한다. 왜냐면 이제부터는 '힙케어 전도사'로서 포부를 보다 폭넓게 펼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새로운 대세를 탈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