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35살에 두아이에엄마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 저희아버진집압밭에서 농약을드시곤 자살을하셧죠 ..그다음엔외삼촌 저희집과얼마안걸리는거리 이모집뒷산에서 약을드시곤 자살을하셨읍니다..연이어 저희엄마도 새남자와 같이 사시다가 그남자가 엄마에게약을먹여  엄마도 저승길로 가셨고   1~2년에거쳐 이모부마져 이유없이 연탄가스를마시곤 자살을하셨읍니다...제가이글을올린이유는 부모없이 엄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 왜들그렇게만 가셔야햇는지  너무보고십고   천조제를 다들지내주라곤  저희곁에서 부모들이 못떠나고 게신다고  절에서나 무속인분들이 말씀을자주하시죠   .....무속인들에 몸을빌어서나마 부모님들 너무뵙고십어요  저희좀이제내버려두시고 저승으로 편히가시라고도하고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