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판 톡! - 사는 이야기
나를 사랑해 주시는 나의 아버지
항상 나하나 보고 사신다던 아버지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줘도 부족한테.
항상 나쁜 모습만 보여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몇일전 아버지랑 싸웠죠.전 잘하려고 하는데 아버지 보는 눈에는 성이 안차신가봐요.
조금만 믿고 기다려 주시면 안되나요. 제가 아버지를 믿고 따르는 만큼 아버지도 저를
조금만 더 기다리고 믿어 주시면 안될까요.
아버지 눈에는 못마땅해 보일지 모르지만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아버지 실망 안시켜 드릴려고 아버지 눈물 보기 싫어서
이렇게 저도 노력하고 있는데...우리 조금씩만 양보하면 안될까요.
어릴땐 아무것도 몰라서 아버지 시키는건 다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지금은 나이도 먹고 이제 사회 생활도 하는데..
하지만 아직까지 저는 아버지 보기애는 아직 철없는 아이로 생각 하시는것 같아요.
조금만 저를 어른으로 봐주시면 안될까요..이젠 저도 내 스스로 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은데..아버지는 그것이 걱정되나 봐요...
내가 잘못될까봐 항상 걱정하시는것을 보면..하지만 이젠 저를 믿고 기다려 주세요.
그래 주실수 있죠..아버지는 제가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저의 큰 버팀목 이잖아요.
이제는 간섭하시기보다 내가 잘하고 있나 잠시 지켜만 주세요.
저 잘할께요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할께요.
아버지 전화하시면 그러시죠..너 고생하는거 생각하면 눈물 난다고..
저도 항상 아버지만을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 납니다. 식사는 잘하시는지 아프신곳은 없는지.
지금까지 아버지께서 저를 이만큼 키워 주셨잖아요..
이제는 제가 아버지를 모실께요..
이제 우리 눈물은 그만 흘리고 항상 웃어면서 살아요..
아버지 정말 사랑합니다..





당신을 그만큼 사랑하고 있단것을
항상 기억하시길..
멋지게 성공하여
아버님과 환하게 웃는날이 찾아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