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쩨쩨한 로맨스의 주연으로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류현경...

예상치 못한 드레스 때문에 굴욕아닌 굴욕을 당하게 생겼네요...

얇은 시스루룩의 미니 블랙 드레스 때문에

속옷도 비치고 짧은 길이 때문에 무대에 올라가는데

당황스러운 모습이 카메라에 노출되어 버렸네요..ㅠㅠ





얇은 시스룩 드레스 때문에

속옷이 노출되는..






선명하게 비치는 속옷....





이제는 짧은 치마길이 까지..ㅠㅠ






치마도 짧아 속옷도 보여
총체적 난국이네요..ㅠㅠ









여배우들을 괴롭히는 너무 높은 무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