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서

짧은 머리와 수염으로 남장을 했던 이나영.

그녀가 이번 잡지화보를 통해 다시 여인으로 돌아왔다.

역시.. 뭐니뭐니 해도 긴머리리 휘날리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그녀 이나영~

여신의 귀환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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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나영~ 이말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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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면서도 섹시한~

팜므파탈의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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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이 아닌 것 같은 아름다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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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리본도 이리 사랑스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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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다 있다는게 신기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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