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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 김모씨와 폭행 공방을 벌인 탤런트 이민영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2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4단독(안성준 판사) 재판부는
"이민영의 폭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벌금 20만원 형"을 선고했고,
이민영의 오빠 이모씨의 상해 혐의 등에 대해서도
"혐의가 인정된다"며 "벌금 250만원을 부과한다"고 판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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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명예훼손 혐의를 받은 올케 김모씨와 이민영의 언니 이모씨의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으로 형 선고 유예 판결과 함께
벌금 30만원과 20만원 각각 부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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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은 임신 중인 올케에게 소금을 뿌리고 폭행한 혐의로
올케와 함께 법정 다툼을 벌여왔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