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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소문 - 연예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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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색시 박지윤 이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 가 9시 되면 자자고 보챈다며 행복한 고민을 털어놨다.
박지윤은 최근 진행된 MBC ‘ 환상의 짝꿍 ’(7일 방송) 녹화에서 귀선생 정시연 양에게 결혼 후 생긴 고민을 상담 받았다.
박지윤은 “집에서 할 일이 많은데 남편은 9시만 되면 자자고 한다”며 신혼다운 고민을 털어놨다.
귀선생은 이에 대해 “신혼인데 신랑한테 너무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박지윤은 “집에서 할 일이 너무 많다"며 "가끔 일하다가 소파에서 잠 드는데 아침이 되면 신랑이 난리를 치라”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박지윤 전 KBS 아나운서는 지난해 9월 최동석 KBS 아나운서와 결혼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