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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소문 - 연예이슈

여성그룹 에프엑스 f(x)의 설리가 아역배우 시절 박지빈과 한 뽀뽀신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퍼지고 있는 설리와 박지빈의 뽀뽀 장면은 두 사람 모두 깜짝 놀란 표정을 하고 있어 이에 네티즌들은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설리는 지난 2005년 방송된 SBS 사극 ‘서동요’에서 선화공주의 아역을 맡아
극중 남자 아역과 과감한 뽀뽀신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설리의 미모가 돋보이는 졸업사진과 박지빈의 훌쩍 자란 키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박지빈은 SBS '별을 따다줘'에서 진주황 역으로 열연 중이며, 설리는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가수가 아닌 MC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박지빈은 f(x)(에프엑스)의 설리와 어떤 사이?
박지빈과 설리가 2006년 방송된 SBS 'god 데니안의 반전극장' 에서 가벼운 입맞춤을 선보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당시 박지빈은 발목을 다친 설리를 안아 올리려 하다 넘어져 뽀뽀를 하게 됐다.
설리는 박지빈 이외에도 다양한 아역배우들과 입맞춤한 경험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아역배우로 드라마 '서동요'(2005),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2005), '꽃분이가왔습니더(2006)'와 영화 '베케이션'(2006), '펀치레이디'(2007), '바보(2008)'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박지빈과 설리의 풋풋한 모습이 너무 귀엽다", "박지빈 이외에도 많은 아역 배우와 뽀뽀를 한 것 같다"고 반응을 보였다. 설리는 '서동요' 출연 당시 남자아역배우와 과감한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지빈은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에서 진주황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설리는 SBS '인기가요' MC에 발탁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ㅋㅋㅋㅋ지빈이 몇살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지빈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