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아이리스'에서 김태희 친구로 알려진 배우 김혜진이 나이에 대해 솔직 고백했다.


2.jpg


김혜진은 1월 26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에서 "몇 년 간은 나이가 똑같은 경우도 있었다"며 "이미지에 따라 내리기도, 올리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혜진은 "나이를 속인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며 "이를 지적하는 것은 일반인들의 시각일 뿐, 연예인들은 이미지로 인정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3.jpg


김혜진은 '아이리스'에 함께 출연했던 김태희(1980년생)보다 언니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포털사이트에는 김혜진이 1982년생이라고 기재돼 있었으나 방송 직후 1975년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현재 프로필이 수정된 상태다.


4.jpg

김혜진 측은 26일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김혜진이 5년간 일을 하다가 CF로 데뷔했다. 데뷔가 늦어 나이가 생각보다 많다"며 "이번 방송에서 공개했지만 그 부분이 편집됐더라"고 말했다.


5.jpg



한편 미대 출신인 김혜진은 이날 방송에서 '달콤한 밤' 신동엽 조혜련 김종민 김영철 등

출연진에게 직접 만든 목걸이를 선물하기도 했다.


6.jpg

7.gif

8.jpg

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19.jpg

20.jpg

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