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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소문 - 연예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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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후속곡 'breakdown' 뮤직비디오가
KBS, MBC, SBS 지상파 방송3사 심의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breakdown' 은 강렬한 사운드와 강한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서
대중적이고 듣기 쉬운 곡들을 뿌리치고 후속곡으로 활동을 결정한 곡이하는데요.
과격한 폭력적 내용과 지저분한 취조실에서
타블로, DJ투컷츠, 미쓰라 진이 가혹하게 구타를 당하는 장면과
멤버들이 전기의자에 앉아 고문을 당하는 장면 및
특수효과를 통해 유혈이 낭자하는 장면 등이
방송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하고 합니다.
또 고문에 사용된 도구들, 문신 등의 영상도 폭력적이며 자극적인 탓이라고 하네요.
에픽하이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방송사로부터 지적 받은 부분을
삭제, 재편집해 재심의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에픽하이의 후속곡 '브레이크다운'의 뮤직비디오는 무삭제 버전은
케이블방송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고 하네요.



상반기 최고 음반 판매를 노리는 에픽하이는 '원'에 이어 이번주 음악프로그램부터
'브레이크다운' 홍보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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