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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지진 이후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던 손요가 같은 날 밤 채리나와
연락을 취한 사실이 밝혀졌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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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 가이드북의 출판을 앞두고 지난 2일부터 취재차 중국을 여행 중이던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의 중국인 출연자 손요가 12일 지진 발생 당일 밤 동료 출연자 채리나와 안부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은 사실이 늦게나마 알려졌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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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요는 하루도 거르지 않았던 자신의 미니홈피 관리도 5월 들어 글이나 사진이 하나도 올라와 있지 않다고합니다.
이 때문에 손요의 미니홈피에는 팬들의 걱정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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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의 이기원 PD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진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는 얘기를 듣고 손요와 가까운 출연자들에게
수소문한 결과 채리나 등 동료 출연자들과 12일 밤 10시쯤 안부 문자를 주고 받은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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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PD는 "손요가 현재 쓰촨성에 있는 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일단 신변이 안전하다는 사실은 확인이 됐다"면서
"그러나 현재 손요와는 통화가 되지 않아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는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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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요의 실종설과 관련해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한 손요의 중국 에이전시 측에는 현재 많은 네티즌들의 책 출간 홍보 마케팅의
일환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며 비판하고 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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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손요 실종설은 홍보용? 미스터리


 

 '여행서적 출판사 홍보용' 의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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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지진 이후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던 손요.

같은 날 밤 채리나와 연락을 취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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