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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애프터 스쿨의 유이가 화제의 드라마 MBC 특별기획 ‘선덕여왕’의 미실 아역으로 등장한다.

3일 선덕여왕 제작진은 ‘선덕여왕’ 13~14부에 등장할 미실 회상장면에서 젊은 시절 미실의 청초하고 순수한

모습을 연기할 연기자로 애프터스쿨의 유이를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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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만과 천명, 유신등은 아역이 극 초반 등장한 반면 미실의 아역은 드라마가 한참 전개되는 중간에 등장한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실제로 시청자들은 어린 시절이 등장하지 않은 미실에 대해 의문을 나타내며 극 몰입이
 
방해 된다는 지적을 했었다.

유이는 미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미실의 첫사랑으로 등장하는 화랑 사다함과의 가슴 아프고 애틋했던

사랑도 그릴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현재 ‘선덕여왕’은 전국시청률 30% 돌파를 앞두고 있는 등 월화 극 1위를 독주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성인연기자들의

교체에도 어색함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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