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jpg

가수 배슬기가 첫 나이트의 부킹상대가 룰라의 고영욱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배슬기는 2일 밤 9시 50분 방송될 케이블채널 KBS JOY의 `꽃미남 포차`에 출연해 나이트 경험담을 털어놨다.


3.jpg

배슬기는 "데뷔 전인 스무살 때 무도회장(나이트)을 처음 갔었는데, 부킹 상대가 고영욱이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배슬기는 "당시 핸드폰 번호를 자꾸 알려달라더니 나중에는 명함을 주면서 일촌신청를 하라고 하더라"고 말해 고영욱을 당황케했다.

배슬기의 폭로에 MC 신정환은 "연예인이 명함까지 만들어가며, 여자를 꼬시냐"고 추궁했고, 당황한 고영욱은 "가게 오픈했을 당시 명함이었고, 가게에 초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변명했다.



4.jpg

한편, 이에 앞서 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정환은 고영욱의 과거사를 폭로하며, "배슬기에게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끈질기게 달라붙어, 결국 배슬기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거절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