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황하나, 결혼 이상기류?…"애정전선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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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두 차례나 연기한 박유천, 황하나 커플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SBS funE에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다"면서 "결혼 연기는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다"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9월 10일에서 20일로 결혼식을 미룬 데 이어 또다시 예식을 연기했다. 특히 이번에는 연기 소식만 전했을 뿐 향후 일정에 대한 고지가 없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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