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사키 코우「갈릴레오」스핀오프 작품 주연…"우츠미 형사" 부활!

5월 28일(화)10시 55분 오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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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방송의「갈릴레오 XX(더블 엑스) 우츠미 카오루 마지막 사건 - 우롱하다」

가수겸 여배우 시바사키 코우의 우츠미 카오루(内海 薫)가 6월 22일 방송의 스핀오프 드라마「갈릴레오 XX(더블 엑스)우츠미 카오루 마지막 사건 - 우롱하다.」로 부활한다.

이번의 스핀 오프 드라마는 완전 오리지널 신작. 현재 방송 중인「갈릴레오」의 제1화에서 우츠미 카오루는 연수로 오클라호마로 가기 때문에 신인 형사 키시타니 미사(요시타카 유리코)를 유카와 마나부(후쿠야마 마사하루)에게 소개하고 떠난지만 이번의 스핀 오프에서는 그 직전에 우츠미가 수사했던 어떤 사건이 그려진다.

시바사키는 "그동안 계속 유카와 선생님에게 의지해 온 카오루가 이번에는 이동 명령을 계기로 하나의 사건을 맡습니다. 사건과 맞딱드린 그녀의 노력도 그렇지만, 그것을 통해 그녀의 성실성, 인생을 열심히 사는 모습이 전달되면 좋겠어요" 라고 밝혔다.

또 이번의 스핀 오프에는 후쿠야마를 비롯해 요시타카, 또 키타무라 카즈키, 시나가와 히로시(시나가와 쇼지)등「갈릴레오」의 메인 캐스트가 즐비. 연속 드라마「갈릴레오」도 평균 시청률 20.6%로 호조를 킵. 게다가 6월 29일부터 공개되는 영화「한여름의 방정식」공개도 대기하고 있다.

<출연자>
시바사키 코우/유스케·산타 마리아/야기라 유야/후쿠야마 마사하루/요시타카 유리코/키타무라 카즈키/시나가와 쇼지·시나가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