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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시 미호,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와 데이트 발각


여배우, 시라이시 미호(白石美帆, 30)에게 3일, "새로운 사랑"이 등장했다. 4일에 발매된「여성 세븐(女性セブン)」에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長谷川博己, 31)와의 데이트가 보도됐다.

도쿄 메구로에 위치한 한 인도 요리점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나, 요리를 마친 후, 시라이시 미호가 하세가와 히로키의 팔장을 끼고,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응시하거나 "러브 러브"한 모습을 전했다. 하세가와 쿄코는, 작년 배우 오구리 슌(小栗旬, 25)의 주연 연극「칼리굴라(カリギュラ)」에 출연하는 등 드라마에 이어 최근 연극을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시라이시 미호의 소속사측은 산케이 스포츠의 취재에 대해「성인이므로, 사적인 일은 본인에게 맡기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한편, 하세가와 히로키의 소속사측은「연극 동료로서 자주 함께 식사하러 간다는 등의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라고 교제에 대해 부정은 하지 않았다. 시라이시 미호는 지난 2003년에 가수이자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福山雅治, 39)와의 교제가 보도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