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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연예뉴스 - 지금세계엔

마츠켄 변신 "마츠게바"… 니혼TV계 새 연속 드라마「제니게바」
배우 마츠야마 켄이치(松山ケンイチ, 23)가 내년 1월에 시작하는 니혼TV계 새 연속 드라마「제니게바(銭ゲバ)」(매주 토요일 밤 9시~)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2일, 알려졌다. 1970년에 발표되어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지지를 얻은 동명 만화를 드라마화화한 작품. 돈에 비정상적인 집착심을 태우는 주인공 역할을 연기하는 마츠야마 켄이치는「확실히 역할과 마주 보며 연기에 임하고 싶습니다」라고 각오를 이야기 했다.
아직 젊은 나이면서도,「카멜레온 배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것을 증명하듯이, 매번 작품 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마츠야마 켄이치가 이번에 또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제니게바」는, 전공투운동이 마지막을 맞이한 1970년에「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가 시작되어, 젊은이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얻는 것과 동시에 여러가지 논쟁을 야기한 만화가, 죠지 아키야마(・ジョージ秋山)씨의 동명 만화를 드라마화하는 작품.
학창 시절에 가난하게 살며 어머니를 잃은 것으로부터, 극도의 자본주의자「제네게바」가 된 청년, 가마고리 후타로(마츠야마 켄이치 역할)의 이야기다. 돈이 넘치는 세계에서 살아 남기 위한 서바이벌 모험이면서도「행복이라는 것는 무엇인가」라고 되묻는 엔터테인먼트 작품이기도 하다. 1970년에서 현대로 설정을 옮긴 드라마판의 각본은「젊은이의 모든 것(若者のすべて)」,「츄라상(ちゅらさん)」을 담당한 오카다 요시카즈씨(岡田惠和, 49)가 담당한다.
작년에 방송된 니혼TV계 연속 드라마「섹시 보이스 앤 로보(セクシーボイスアンドロボ)」이후 이번이 2번째 연속 드라마 주연이 되는 마츠야마 켄이치는,「가마고리 후타로는 다이아몬드같은 캐릭터에요.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여러가지 빛을 내보입니다. 후타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빛을 몰라요. 저도 저만이 가지고 있는 빛은 모르듯이요. 이번 역할은 확실히 역할과 마주 보며 연기에 임하고 싶습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마츠야마 켄이치를 주연으로 기용한 코노 히데히로(河野英裕) 프로듀서는「마츠야마 켄이치라고 하는 배우는 존재 자체가 환타지에요. 그가 움직이거나 말하거나 하는 것만으로도, 그 공간은 특수한 것으로 변합니다. 그가 궁극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돈이라는 현실의 세계에 내려 주면, 판타직하고 리얼한 세계관을 가진 드라마가 완성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기대를 걸고 있다. 드라마 촬영은 이번 달 중순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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