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일본연예뉴스 - 지금세계엔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竹内結子, 28)와 배우, 아베 히로시(阿部寛, 44)의 콤비가 화제가 된 영화「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チーム・バチスタの栄光)」의 속편이 제작되는 것이 30일, 알려졌다. 이 영화의 원작이 된 의료 미스테리 소설 시리즈 제3탄「제너럴 루즈의 개선(ジェネラル・ルージュの凱旋)」을 영화화. 구명 구급 센터 부장의 뇌물수수 의혹을 둘러싼 이야기로,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다케우 유코와 아베 히로시가 출연,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中村義洋, 38)이 메가폰을 잡는다. 또, "의혹의 부장"을 배우 마사토(堺雅人, 35)가 연기하는 것도 알려졌다. 내년 3월 7일 개봉예정.
토조대 부속 병원의 차분한 심료내과의, 다구치(다케우치 유코)와 파천황(破天荒)이지만 수완있는 후생 노동성의 공무원, 시라토리(아베 히로시). 심장 수술 집단「바티스타 팀」이 일으킨 수술 중 죽음의 수수께끼를 해명한 이 "미콤비"가, 다시 병원내의 사건에 도전한다.
히트작의 속편「제너럴~」은, 피투성이 장군(제너럴 루즈)이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는 수완가이자 냉철한 구명 구급 센터 부장과 의료 메이커와의 유착을 둘러싼 이야기. 다구치와 시라토리의 각각 유착을 고발하는 문서가 도착해, 이윽고 이 메이커의 지점장이 병원내에서 자살해 버린다.
영화「바티스타~」는, 의사이자 작가인 카이도 타케루(海堂尊)씨에 의한「다구치&시라토리 시리즈」의 제1탄이 원작. 원작에서의 다구치는 남성이지만 영화에서는 여성. 시라토리와의 코믹컬한 교섭이 호평을 얻으며, 2월에 개봉되어 흥행 수입 16억엔을 기록했다.「제너럴~」은 원작 시리즈의 제3탄. 이야기의 배경으로 의사 부족이나 닥터 헬기 등 구명 구급의 시기적절한 문제점들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부터 영화화가 결정됐다.
촬영은 11월 19일에 시작. 다케우치 유코는「또 역할을 맡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아베 히로시는「전회보다 맛을 더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열연"을 맹세했다.
마사토는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의「추리닝의 두 사람(ジャージの二人)」부터 시작해「클라이머즈 하이(クライマーズ・ハイ)」,「애프터 스쿨(アフタースクール)」등에서의 호연으로 호치 영화상의 조연 남우상을 수상. NHK 대하드라마「아츠히메(篤姫)」에서도 화제가 되는 등 뜨거운 활약을 보였다.「구명 의료가 어려운 상황, 실제의 진료 현장에서 일하는 의사분들의 한결같은 모습 등,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실제 구급의사 여러분들의 매력에 조금이라도 접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영화의 크랭크업은 이번 달 27일 예정.
◆ 영화「제너럴 루즈의 개선」 바티스타 사건으로부터 1년 후. 병원내의 윤리 문제 심사 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다구치(다케우치 유코)에게 고발문이 도착한다. 구명 구급 센터의 하야미 부장(마사토)과 의료 메이커가 유착 해, 이 센터의 여성 간호 사장이 공범이라고 하는 내용. 그 때, 시라토리(아베 히로시)가 골절로 병원에 입원해, 다구치와 재회. 시라토리에게도 같은 고발문이 도착해 있었다. 영화「바티스타~」에 이어 이번에도 사노 시로(佐野史郎), 타마야마 테츠지(玉山鉄二), 히라이즈미 세이(平泉成), 노기와 요코(野際陽子), 쿠니무라 준 등이 출연한다.
[ 기사 번역 : 멀티레모니아 ( http://multi-lemonia.com/ ) ]
● 퍼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써주세요




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