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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칸노 미호(菅野美穂, 31)가 내년 1월에 시작하는 니혼TV계 새 연속 드라마「키이나 불가능 범죄 수사관(キイナ 不可能犯罪捜査官)」(매주 수요일 밤 10시~)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30일, 알려졌다. 경시청 수사1과의 순사 부장, 하루세 키이나 역할로 수수께끼의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형사를 연기한다. 실제로 있었던 불가사의한 사건들이 드라마의 소재로, 첫 형사역을 맡게 된 칸노 미호는「지금까지는 본 적이 없는 드라마에요. 새로운 기분으로 몰입하려고 합니다」라고 촬영에 분발하고 있다.

 괴기한 사건들을 풀어 나가는 칸노 미호가 여형사로서 수많은 어려운 사건들에 도전한다. 내년 1월에 시작하는 니혼TV계 새 연속 드라마「키이나 불가능 범죄 수사관」으로 첫 형사역에 도전하게 되었다.

 드라마의 배경이 되고 있는 것은「특명 리서치 200X(特命リサーチ200X)」,「더! 세계앙천뉴스(ザ!世界仰天ニュース)」에서 다루어진 "실제 이야기". 전세계에서 실제로 일어난 괴기한 현상들이나 엽기적인 사건들을 소재로, 칸노 미호가 연기하는 하루세 키이나가 밝혀내간다는 스토리다.

 주인공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29살의 여성이지만, 일단 수사에 한 번 돌입하면 뛰어난 집중력과 기억력, 관찰력으로 어려운 사건들에 도전하게 된다. 칸노 미호는「키이나는 그야말로 보통 형사 캐릭터는 아니에요. 직업이라고 하는 것보다 삶의 방법. 가능하면 이 일을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현장에 나가게 되면 몸이 움직이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에요」라고 말하며 역할을 분석했다.

 「사랑의 노래(あいのうた)」,「워킹맨(働きマン)」에 이어 칸노 미호를 또 한 번 기용한 카토 마사토시(加藤正俊) 프로듀서는「단순한 형사 역할로 만들고 싶지 않았어요. 형사이면서도 29살의 보통 여성을 연기할 수 있는 사람은, 폭넓은 연기력을 가지고 있는 칸노씨가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설명.「오리지날 작품이므로, 칸노씨의 연기 하기 나름으로 작품의 방향이 정해지네요」라고 설명하자, 칸노 미호도「오리지날 작품이라는 것은, 제가 신뢰 받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어요」라고 말하며 기합이 충분히 들어간 모습을 보여줬다.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는 칸노 미호 본인은 영감이나 불가사의한 체험도 없고, 운세도 믿지 않는다는 타입. 여자 형사 키이나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운동으로 체력을 만들고 있다는 칸노 미호.「그 성과로 복근이 다쳤어요」라고 이야기 했다. 갈라진 복근을 안고, 형사역에 도전한다.

 ◆ 부하역에 히라오카 유타 ○…칸노 미호가 연기하는 키이나의 부하가 되는 신인 형사, 야마자키 타케루 역에는 배우 히라오카 유타(平岡祐太, 24)가 기용 되어, 칸노 미호와 히라오카 유타의 콤비에도 주목이 모일 것 같다. 그 밖에 키이나의 직장 동기 역할에는 코이케 에이코(小池栄子, 28)를 기용. 키이나를 따뜻하게 지켜보는 경시역에는 쿠사카리 마사오(草刈正雄, 56), 에이스 경찰역에는 사와무라 카즈키(沢村一樹, 41) 등 개성 풍부한 배우들이 작품에 출연한다.

[ 기사 번역 : 멀티레모니아 ( http://multi-lemonia.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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