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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TV의 개국 50주년을 기념한「베스트 히트 가요제 2008(ベストヒット歌謡祭2008)」이 27일, 오사카성 홀에서 열려 그랑프리에 댄스&보컬 유닛「EXILE」, 최우수 신인상에 흑인 엔카 가수, 제로(ジェロ, 27)가 선택되었다.

 그랑프리 부문 8팀의 정점에서「Ti Amo」등을 열창한 EXILE은 2004, 2005년에 이어 3번째의 수상. 보컬 ATSUSHI(28)는「멤버가 교대해, 제2기가 된 이후의 수상은 이번이 처음으로, 감개 무량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이야기했다.

 「海雪」로 신인 가수 엔트리 5팀 중 최고 신인상을 받은 제로는「작년의 지금 쯤에는 샐러리맨이였어요. 1년 후에 이런 일이 일어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네요. 3년전에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수상의 기쁨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꿈꾸는 듯한 기분의 표정으로 소감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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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LE, 첫 레귤러 프로그램… 내년 1월 10일 첫방송

(2008년 11월 29일 - 스포츠 호치)

 7인조 인기 그룹 EXILE이, 내년 1월 10일에 시작하는 니혼TV계 다큐멘터리 음악 버라이어티「EXILE GENERATION」(매주 토요일 심야 1시 25분~)으로 첫 레귤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28일, 결정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한 회당 30분 방송으로, 멤버들의 본모습에 스포트를 맞춘 다큐멘터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거물 스포츠 선수들을 게스트로 맞이한 대담등을 예정. EXILE은 2008년을「PERFECT YEAR」라고 타이틀을 붙여, 베스트 앨범을 3장 발매, 29일에는 후쿠오카에서부터 시작하는 첫 5대 돔 투어 등을 과감하게 도전하며, 2009년은 그 이상의 임펙트 있는 해로 내걸고 있다.

 그런 멤버 7명의 기용에 대해 마치지리 츠부무네(町尻具宗) 프로듀서는「일본 가요계에 큰 영향력을 주며 지금, 제일 화제가 되고 있는 그룹. 그 사람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습니다」라고 코멘트. EXILE의 리더 HIRO(39)는「앞으로의 활동이나, 신념이나, 지금부터 저희들이 가는 길, 꿈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첫 레귤러 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