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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연예뉴스 - 지금세계엔

前모무스 멤버 이이다 카오리의 아들, 급사… 생후 불과 6개월만
(2008년 11월 29일 - 산케이 스포츠)
1월에 태어난 前모닝구무스메.(モーニング娘。)의 이이다 카오리(飯田圭織, 27)의 아들이, 7월 27일에 만성 신부전 때문에 사망한 것이 28일, 알려졌다. 이이다 카오리는 슬픈 나머지 쭉 쓰러져 울고 있었다고 하지만, 최근 서서히 건강을 되찾아가며,「내 자신이 밝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들에게의 공양」이라고 결심. 슬픔을 넘어 내년 1월 10일부터 하로!프로젝트 공연으로 연예계에 다시 복귀한다.
이이다 카오리는, 작년 7월 7일에 락 밴드, 7HOUSE(세븐 하우스)의 前보컬, 켄지(ケンジ, 29)와 "속도위반 결혼"을 한 후, 올해 1월 22일에 남아를 출산. 순조롭게 육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던 중, 나온 것은 충격적인 뉴스였다.
소속사에 의하면, 실은 아들은 출생 당시부터 신장병을 앓아 도쿄 시내에 위치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실시하고 있어 이이다 카오리도 병원에 다니며 아들을 지켜보는 날이 계속 되고 있었다고 한다. 4월에는 퇴원이 가능해져 그 후 가정에서 육아에 전념하고 있었지만, 7월 27일 아침에 상태가 급변. 이이다 카오리의 필사적인 간병이 허무하게, 짧은 생애를 마감했다고 한다.
불과 반년이라고 하는 굉장히 짧은 기간동안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보낸 날들. 이이다 카오리는 이 날, 매스컴 각사에 보낸 팩스에서,「누구보다 사랑하고, 소중했으므로, 굉장히 괴롭고 슬프고, 단지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라고,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슬픔과 분함을 토로했다.
실제, 아들을 잃은 후의 이이다 카오리는, 주위에서 어떤 얘기를 하면 좋을지 모를 정도로 초췌해졌다고 하지만, 주위의 격려로, 조금씩 건강을 되찾아, 납골을 끝낸 9월 말부터, 조금씩 외출이 가능해질 정도의 상태로 발전. 서서히「밝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들에게 있어서 제일의 공양」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거기서, 스탭과 함께 생각한 결과, 작년 9월 1일의 모닝구무스메.탄생 10주년 기념 라이브 공연 종료와 동시에 중단하고 있던 연예계 활동을 다시 재개하는 것을 결심.「첫 시작은 팬 여러분들 앞에서」라고, 내년 1월 10일부터 도쿄 나카노 선플라자에서 열리는「하로!프로젝트 엘 다크 러브 공연」의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이다 카오리는「아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가고 싶다」라고 다부지게 선언. 복귀 공연에서는, 건강한 모습을 보여 줄 것이 틀림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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