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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 슌, 야마다 유와의 교제에 무언급

  배우 오구리 슌(25)이 성우를 맡은 닌텐도 DS의 게임 소프트 「레이튼 교수와 최후의 시간 여행」의 발매를 맞아 26일 도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호리키타 마키(20)가 연기한 소년의 10년 후라고 하는 설정의 청년 역. 「타임 슬립」이 테마로, 「어느 정도 앞의 미래를 보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20년 후의 결혼상대나 아이의 얼굴」보다는 「좀 더 미래의 세계」를 선택해 「지금 그대로의 세계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여자친구 야마다 유(24)는 최근 한 이벤트에서 교제가 순롭다는 것을 밝혔지만, 이 날 오구리는 교제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고 포위 취재도 혼자 응하지 않았다. 평소 오구리와 친하게 지내는 레이튼 교수역의 오이즈미 요(35)는 포위 취재에서 보도진이 「오구리가 없어 쓸쓸하다」라고 하자, 「알게 뭐야! 바빠서 돌아가 버렸다」라고 웃으면서 잘라 말했다.

  그 밖에 기무라 요시노(32)도 참석했다.

출처 : 스포츠호치
베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