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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NEWS 멤버 우치 히로키, 첫 솔로 라이브!'

그룹 NEWS와 칸쟈니∞의 前멤버, 우치 히로키(内博貴, 22)가 음악 활동을 약 3년반만에 재개하는 것이 14일, 알려졌다. 다음 달 12월과 내년 1월에 요코하마와 오사카에서 첫 솔로 콘서트를 실시한다. 본인이 일으킨 음주 소동으로 인해 연수생으로 격하. 작년 여름에 연극으로 활동을 재개했지만, 노래에 대한 열정은 사라지지 않아, 근신중에도 몰래 스트리트 라이브를 실시하고 있었다고 한다. "죄"를 거친 우치 히로키의 파워가 폭발한다.

그의 눈동자가 반짝반짝 빛났다.「또 이런 형태로 찬스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은혜를 갚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이 날, 도쿄 시내에서 강력하게 앞으로의 포부를 이야기한 우치 히로키. 2005년 5월의 NEWS 콘서트 이후 첫 음악 활동에, 자연스럽게 표정도 긴장된 모습이였다.

같은 해 7월에 음주 소동을 일으켜 근신 처분을 받아 연수생으로 격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며, 작년 여름, 연극으로 활동을 재개. 올해는 드라마 복귀도 완수했지만, 우치 히로키에게 있어서 노래는 "원점 회귀". 소속사에 들어간 후, 첫 일이 2000년에 열렸던 쟈니즈 Jr.의 콘서트였다.

「스타트가 노래였던 만큼, 또 하고 싶다는 기분이 굉장히 들었습니다」.

 사실은 근신중에도 현지 오사카의 친구와 스트리트 라이브를 실시 하고 있었다고 한다.「한밤중이라든지에 모자를 쓰고, 기타를 연주하면서 Mr.Children 등의 노래를 불렀습니다.」라고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 매주 1회 정도 거리에 계속 나가「몇 번 정도 눈치 챈 분들도 있었지만...」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작사와 작곡을 담당한 곡도 있어, 노래에 대한 열정은 사라지지 않은 모습이였다. 이 3년반 동안「밑바닥을 봤다」라고 되돌아 보며,「분하다는 생각도 있었고, 무대 위에 서고 싶다고 매일, 하루에 1번씩은 생각했어요. 불안한 마음은 다소 있지만, 솔직히 공백은 느껴지지 않아요. 적극적으로 공연에 임하고 싶습니다」라고 재출발에 대한 자세를 뜨겁게 이야기했다.

쟈니즈 소속사의 쟈니 키타가와 사장은,「(작년 여름의 연극에서는) 노래의 기술은 떨어지지 않은 모습이였다. 활동 중단으로부터 1년이 지나, 서서히 자신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판단했다」라고 "죄"를 끝냈다고 판단. 팬들로부터 음악 활동 재개를 바라는 의견들도 다수 있기도 해, 첫 솔로 콘서트의 개최를 결정했다.

공연에서는 백 그라운드에 쟈니즈 Jr. 우치 히로키의 밴드, Question? 등이 등장해 공연의 분위기를 한층 더 북돋울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내년 봄 이후 활동의 시금석이기도 해,「결과를 보고 솔로로 활동 시킬지 그룹에서 활동 시킬지 판단하겠다」라고 쟈니 키타가와 사장이 이야기.

자신이 시험 받는 "승부"에 대해, 우치 히로키는「결과는 나중에 따라 오니까요」라고 말하며 우선은 공연에 임할 각오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