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일본! - 일본 연예계 소식

배우, 에구치 요스케(江口洋介, 40)가 내년 1월 6일에 시작하는 후지TV계 새 연속 드라마「트라이앵글(トライアングル)」(매주 화요일 밤 10시~)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9일, 알려졌다. 게다가, 함께 출연하는 배우는 그룹 SMAP의 이나가키 고로(稲垣吾郎, 34), 히로인 역할에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広末涼子, 28)라고 하는 초호화 "트라이앵글" 경연이다!!
도쿄, 오사카, 파리, 상하이까지 전세계를 무대로 스펜스 터치로 그린다. 에구치 요스케가「매회마다 엔딩에 반전이 있다」라고 하는 미스테리 드라마. 현재 파리에서 촬영이 진행중으로, 형사역을 맡은 에구치 요스케는「범인 찾기를 함께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른들이 차분히 볼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나가키 고로는 이번 작품으로 형사역에 첫도전.「어렸을 때의 꿈은『더티 해리가 되고 싶다』라고 할 정도로 형사가 되는 것을 좋아해서, 촬영이 즐겁습니다」라고 기합이 잔뜩 들어가 있는 모습. 화가역을 맡은 히로인 히로스에 료코도「저도 다음 회의 대본이 오는 것이 기다릴 정도로 촬영이 즐거워요」라고 말하며 드라마에 몰입되어 있는 모습.
그 외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도, 키타오오지 킨야(北大路欣也, 65) 등 주역급의 배우들이 젊은 배우들부터 베테랑 배우들까지 즐비. 제작을 담당한 칸사이TV의 개국 50주년 기념 드라마에 어울리는 장대한 스케일로 완성 될 것 같다. 제작진측은「인기 해외 드라마들에게 지지 않는, 일본의 서스펜스 드라마를 만들겠다」라고 작품에 분발하고 있다.
◆「트라이앵글(トライアングル)」
1984년 1월에 10살의 소녀가 참살되었다. 15년 후에 사건의 공소시효를 맞이한 날, 의사였던 고다 료지(에구치 요스케 역할)는 돌연 병원을 그만둔다. 2008년, 국제 형사 경찰 기구에서 형사 일을 하고 있던 고다 료지는 파리에서 홀로 여행 하고 있던 여성(히로스에 료코 역할)과 만난 후, 연수로 귀국해, 도쿄 니시 경찰서의 형사 쿠로키(이나가키 고로 역할)를 소개 받게 된다. 머지않아 쿠로키 아래에서, 소녀 살해 사건에 관한 익명의 전화가 걸려 오게 되는데….
- 에구치 요스케
- 에구치요스케
- 이나가키 고로
- 이나가키고로
- 히로스에 료코
- 히로스에료코
- 일본드라마
- 드라마 트라이앵글
- 일본스타
- 일본연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