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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EC의 새 휴대폰 발표회에 등장한 타마키 히로시

배우 타마키 히로시(玉木宏, 28)와 모델 하시모토 레이카(橋本麗香, 27)가 NEC의 새 휴대폰 제품 모델을 맡게 되어 10일, 도쿄 시내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했다. 보도진들로부터 이모티콘이 없는 문자의 느낌에 대해 질문을 받자, 타마키 히로시는「차갑다고 생각해요. 하트 마크에는 쓸데 없이 기뻐해버리는데 말이죠」라고 이모티콘을 좋아하는 것을 밝혔다.

터치 패널을 채용해, 이용하는 용도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 새 휴대폰『N-01 A』등 총 4개 기종이 발표되어 타마키 히로시는「이전 제품과 확실히 다르네요. 소리도 5.1ch 사운드로, 드디어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했어요」라고 참신한 포럼에 흥미있는 모습. 친한 동료 연예인 코이케 텟페이(小池徹平, 22)와 문자를 자주 주고 받는 것도 밝히며「텟페이군(의 문자)은 이모티콘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그 외, 2개월 미만 남짓 남은 올 한해의 활동을 되돌아 본 타마키 히로시는「다양한 일들을 해보며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충실하게 해낸 모습. 재빠르게 보도진들로부터「연애는?」이라고 질문을 받자「(지금은) 딱히 없네요. 1명? 네, 일하고 있습니다」라고 깨끗하게 대답했다. 타마키 히로시와 하시모토 레이카가 출연하는 이 휴대폰의 TV CM은 이번 달 중순부터 TV에서 방송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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