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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의 일본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 상에 아유미의 변화된 모습이 게재됐다. 아유미는 지난 3월 일본 NTV 드라마 ‘가난남자 본비맨’에 이어 아사히TV ‘네 개의 거짓말’에 출연 중.

아유미는 이번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네리(다카시마 레이코 분)가 근무하는 세타가야 제일 병원의 간호사로 등장한다.

사진 속 아유미는 간호사 복장을 입고 연기를 펼치고 있다. ‘가난남자 본비맨’ 때 보다 부쩍 살이 빠진 모습. 얼굴만 비교하더라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네티즌들이 드라마 방송화면을 캡처, 아유미를 보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유미 얼굴이 반쪽이 됐다” “예전의 귀여움은 찾을 수 없다” “살 빠지니까 성숙해 보인다”고 입을 모은다. 또 “일본에서 힘든 것 아니냐?” “갑작스럽게 체중이 감소한 것이 걱정된다”고 우려하고 있기도.

한편, 아유미는 지난해 보아 동방신기 등이 소속돼 있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일본 활동에 매진 중이다.[사진=위부터 ‘가난남자 본비맨’, ‘네 개의 거짓말’에 출연한 아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