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일본연예뉴스 - 지금세계엔
글수 2,929

여배우 겸 모델 카리나(香里奈, 24, )가 같은 분야에서 활동 중인 큰 언니 노세 안나(能世あんな, 29, ), 둘째 언니 에레나(えれな, 26)와 드라마에 나란히 출연한다. 세 사람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드라마는 패션 리더인 세 사람에게 잘 어울리게 백화점의 화려한 여성복 매장을 무대로 한 후지TV 드라마 <리얼 클로즈(リアル クロ-ズ)>로 9월 16일에 첫 전파를 탄다.
카리나는 이불 매장에서 여성복 매장으로 이동해 구로키 히토미(黑木瞳)가 연기하는 상사 미키(美姬)와 동료들의 트레이닝 속에서 성장하는 주인공 기누에(絹恵)를 연기하는데 안나가 미키의 어시스턴트로, 에레나가 기누에의 첫 손님으로 각각 출연하는 것이다.
언니들과의 공연 소식에 "처음엔 많이 놀랐다."는 카리나. 어릴 때 발레를 함께 해 같은 무대에 선 적은 있다는데 안나는 "이번에는 일로 함께 하는 것이다. 기분이 이상하다. 즐겁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고 밝혔고, 에레나는 "대사를 맞춰보는 건 처음이라 즐겁다."며 흥분했다.
한편 막내지만 배우로서 가장 성공한 카리나는 "드라마에서는 역할 대 역할일 뿐이다. 집의 분위기나 자매 느낌을 현장에 가져가진 않겠다."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 밖에 다카오카 소스케(高岡蒼甫, 26), 야마모토 타로(山本太郞, 33), 가토 나츠키(加藤夏希, 23) 등이 출연한다.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