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윤은혜, 日 열도 녹인다...'9월 생애 첫 일본 팬미팅'
기사입력 2008-07-25 13:05 |최종수정2008-07-25 13:07  


▲ 한류공연전문사이트 'Frau'에 소개된 윤은혜 일본 팬미팅 공고


[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탤런트 윤은혜가 오는 9월 일본에서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윤은혜는 오는 9월19일 오후 3시 일본 도쿄 나카노 선플라자홀에서 팬미팅을 열고 일본 팬들과 만난다.

초청 규모는 2000명. 윤은혜가 공식 행사를 통해 일본 팬과 만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윤은혜는 2시간동안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서 그간 한번도 선보인 적이 없는 비공개 영상을 특별 공개하며, 토크쇼, 악수회 등 다양한 순서를 통해 일본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윤은혜는 지난해 여름 방송된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중성적인 매력의 은찬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 드라마가 지난 4월 도쿄 TV를 통해 방영되며 일본 현지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한 바 있다.

출처 - 일본드라마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