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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Mao ASADA

출생지 | 일본 나고야
생년월일 | 1990년 9월 25일
소속 | 주교대부속고
| 160cm
코치 | 타티아나 트라소바
안무가 | 타티아나 트라소바
프로그램 | SP: “월광” FS: 가면무도회
경력 | 2004-05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1위
2005-06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2위
2006-07 세계선수권대회 2위
GP(그랑프리)시리즈 일본대회 우승
GP파이널 2위
2007-08 GP파이널 2위
2008 4대륙선수권대회 1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2008-2009 GP시리즈 NHK배대회 1위
 
특징 | 4대륙선수권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2008시즌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코치 부재로 한동안 슬럼프에서 빠졌으나 세계적인 피겨 코치 타티아나 트라소바에게 사사받으며 강력한 후원자를 얻게 됐다. 올시즌은 지난해 초반 좋지 않았던 3F(트리플 플립)+3Lo(트리플 룹)과 줄곧 롱에지 판정이 문제가 됐던 3Lz(트리플 러츠) 그리고 실전에 거의 넣지 못했던 3A(트리플 액셀)를 집중 연마했다. 특히나 기초점이 오른 3A(7.5→8.2)를 프리스케이팅에서 2개나 넣을 만큼 의욕적이다. 꾸준한 발레 레슨으로 신체 밸런스와 기초체력 향상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랑프리 시리즈 종료전이었던 NHK배대회에서 골칫거리였던 3S(트리플 살코)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가산점까지 받았다. 그러나 일본 내에서도 “회전수가 다소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을 만큼 아직 완벽하진 않다는 평이다. 그랑프리 파이널 전망은 다소 어둡다. 올시즌 모든 거의 지표에서 김연아에게 뒤지고 있는데다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스스로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고 자부했던 NHK배대회 종합득점(191.13)이 올시즌 김연아가 출전한 2번의 GP 종합득점 191.75, 193.45점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TIP ㅣ NHK배대회가 끝난 뒤 점프만큼이나 스핀, 스텝, 스케이트 테크닉 향상에 주안점을 두겠다고 공표했다. 2009 세계선수권대회와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의 강력한 라이벌이자 좋은 친구다.

                                <역대 최고기록>




<2008시즌 SP, FS 최고 점수>



<2008 쇼트프로그램  구성요소(PCS) 그래프>



                     <프리스케이팅  구성요소(PCS) 능력치 그래프>


+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구성요소 수준별 그래프는 그랑프리(GP) 파이널에 참가하는 여자선수 6명(김연아,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 나카노 유카리, 카롤리나 코스트너, 조아니 로쉐트)들의 올시즌 각 구성요소별 최고점수를 1~6위단계로 상대평가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올시즌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쇼트프로그램 TR(요소의 연결)에서 7.20점을 받은 김연아는 이 부문에서 GP파이널에 참가하는 6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점수가 높으므로 TP 꼭지점의 최상위 단계에 그래프가 표시됐습니다. GP마다 심판의 성향, 빙질, 제반요소가 다소 상이한 바 절대평가가 아님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