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jpg

카롤리나 코스트너 Carolina KOSTNER

출생지 | 이탈리아 볼차노
생년월일 | 1987년 2월 8일
| 169cm
코치 | 미하엘 후트
안무가 | 로리 니콜
프로그램 | SP: “파리의 카나로” FS: Dumsky Trio 
경력 | 2005-06 토리노올림픽 9위
세계선수권대회 12위
2006-07 유럽선수권대회 1위
세계선수권대회 6위
2007-08 유럽선수권대회 1위
세계선수권대회 2위
GO(그랑프리)시리즈 일본대회 1위
2008-09 GP 컵오브러시아 1위

특징 ㅣ 유럽선수권대회 2년 연속을 차지한 실력파 스케이터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169cm의 장신을 살린 역동적인 연기가 매력으로, 스피드가 뒷받침되는 강한 점프 역시 칭찬의 대상이다. 재능은 타고났으나 대범하지 못하다는 평을 받아왔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성격을 개조하며 플레이가 과감해지기 시작했고 결국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TIP ㅣ 최근 은퇴한 세계피겨 남자 싱글의 스테판 랑비엘이 남자친구였다. 아직도 랑비엘은 코스트너를 잊지 못한다나 어쩐대나.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금메달이 인생 최대의 목표다.
                                           
                                          <역대 최고기록>



<2008시즌 SP, FS 최고 점수>


 

<2008 쇼트프로그램  구성요소(PCS) 그래프>


               <프리스케이팅  구성요소(PCS) 능력치 그래프>


+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구성요소 수준별 그래프는 그랑프리(GP) 파이널에 참가하는 여자선수 6명(김연아,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 나카노 유카리, 카롤리나 코스트너, 조아니 로쉐트)들의 올시즌 각 구성요소별 최고점수를 1~6위단계로 상대평가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올시즌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쇼트프로그램 TR(요소의 연결)에서 7.20점을 받은 김연아는 이 부문에서 GP파이널에 참가하는 6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점수가 높으므로 TP 꼭지점의 최상위 단계에 그래프가 표시됐습니다. GP마다 심판의 성향, 빙질, 제반요소가 다소 상이한 바 절대평가가 아님을 밝힙니다.